[헤럴드POP=박선영 기자]김소연은 MBC'가화만사성' 봉혜령 역으로 연기하면서 감정과잉으로 과호흡까지 온 일화를 '섹션TV연예통신(이하 섹션')에서 밝혔다. 현재 주말드라마 '가화만사성'에서 봉혜련 역으로 가혹한 운명에 맞서고 있는 역할을 연기 하고 있는 김소연은 역 중 아들을 잃는 연기를 하면서 감정과잉으로 과홉흐까지와 현장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가화만사성'에서 남편의 불륜을 역중에서는 현실도피를 하고 있지만 진짜 였다면 "가만 안뒀다" 밝히면서 발끈한 모습으로 여리한 외면과 달리 시원한 속내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