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런닝맨’ 진구·김지원, 승부욕 제대로 불태우지 말입니다

입력 2016-05-01 11: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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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런닝맨’에 진구·김지원 커플이 출격한다.

사진 : SBS 제공
사진 : SBS 제공

1일 방송되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의 ‘태양이 진 후에’ 편에서 멤버들은 의문의 적 ‘레드썬’과의 미션 대결에 나선다.

이날 ‘런닝맨’ 멤버들은 전국을 열광케 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의 ‘구원커플’ 진구, 김지원과 함께 ‘태양이 진 후에’ 미션에 나선다.

이들은 태양이 지기 전에 ‘레드썬’을 찾아내 무시무시한 벌칙을 피해야하는 상황에 처한다. 이에 진구와 김지원은 벌칙을 피하기 위해 ‘군인정신’으로 무장하여 쟁반퀴즈, 명장면 연기대결을 펼치며 승부욕을 제대로 불태운다.

진구와 김지원은 무사히 공포의 벌칙을 피할 수 있을지는 오늘(1일) 오후 6시 25분 SBS ‘런닝맨-태양이 진 후에’ 편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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