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NCT 라이프' 태용이 마크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일 공개된 네이버 V앱 NCT 라이프에서는 서로에게 고마웠던 일들을 전하는 멤버들의 릴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태용은 마크에게 "너는 나한테 항상 긍정적인 정신적 지주였던 것 같다. 동생이지만 너에게 배울 것이 많다. 항상 옆에서 형을 격려해 줘서 고맙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좋은 관계가 되도록 노력하자"라고 덧붙였다.
한솔은 제노에게 "고맙다 사랑한다"라고 자신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재현은 "남자끼리는 어색하지만, 가끔씩은 이렇게 하는 것도 좋겠다"라고 영상 편지에 대해 언급했다.
태일은 "나도 표현 잘 안하고 그러는데 감동받았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태용은 "갑자기 분위기가 너무 슬프다"라고 말했고 도영은 "헤어 해주는 누나가 너희들은 무대에서 제일 빛나는 것 같다. 남들이 보기에 우리는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사람들이니깐 앞으로 무대에서 빛을 보일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NCT 라이프'는 멤버들의 태국 루키즈 쇼를 다룬 방송으로 매주 주말 밤 10시에 V앱을 통해 공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