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복면가왕', 양동근 윤시윤 투입 '해선' 제치고 日예능 1위

입력 2016-05-02 07:00:1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복면가왕'이 '해피선데이'의 추격을 뿌리치고 일요예능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은 전국기준 13%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달 24일 방송분이 기록한 13.7%에 비해 0.7%P 상승한 수치지만 동 시간대 1위의 기록.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이날 방송된 '해피선데이'는 12% 시청률을 기록, 지난 주 방송분 12.1%에 비해 0.1%P 하락하며 2위를 차지했다. '일밤' '일요일이 좋다'와 달리 1, 2부 코너 통합 시청률을 고수하고 있는 '해피선데이'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양동근, '1박2일' 윤시윤 등 새 멤버들의 투입에도 시청률 면에서는 큰 재미를 보지 못했다.

한편 '해피선데이' '복면가왕'을 제외한 예능 프로그램들을 모두 한 자릿수 시청률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MBC '진짜사나이'는 9.7%,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8.6%, SBS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5.8%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