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깜찍 마야 소녀" 배두나, 멕시코의 추억

입력 2016-05-02 09:01:05
    • 복사완료!

배두나 인스타그램
배두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두나가 멕시코를 찾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5월 2일 배우 배두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멕시코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두나는 깜찍한 마야 소녀를 연상시키는 귀여운 의상을 입고 멕시코 태양의 피라미드를 스태프와 함께 방문한 모습이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배두나는 환하게 웃으며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똑단발 헤어스타일도 인상적이다. 화보 촬영을 뺨치는 배두나의 시크한 매력이 잘 드러나는 사진이다.

한편 배두나는 미드 ‘센스8’ 시즌2도 촬영과 함께 ‘끝까지 간다’ 김성훈 감독 차기작이자 하정우 오달수와 호흡을 맞춘 ‘터널’ 국내 촬영을 하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