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걸그룹 소녀시대 티파니와 미국 팝스타 마리오가 tvN 'SNL 코리아7'에 출격한다.
2일 tvN 'SNL코리아7'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티파니는 오는 28일 방송분에 호스트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최근 KBS 2TV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출연하며 예능에서 끼를 발휘하고 있는 티파니. 다양한 변신과 시도가 가능한 'SNL코리아7'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티파니와 더불어 한국을 찾는 미국 팝가수 마리오의 'SNL코리아7'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관계자는 "마리오는 오는 4일 'SNL코리아7' 녹화에 임한다. 세부 사항은 논의 중이며 해당 방송 호스트인 I.O.I와의 촬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한편 'SNL코리아'는 42년 전통의 미국 코미디쇼 'SNL(Saturday Night Live)'의 오리지널 한국 버전이다. 매주 토요일 밤 9시 45분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