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몬스터' 강지환, 수현에 '거래' 빌미로 '밀당'시전

입력 2016-05-02 22:46:38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캡쳐
사진:MBC 방송캡쳐

[헤럴드POP=강수정 기자] ‘몬스터’ 강지환이 수현에게 거래를 제안했다.

5월2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강기탄(강지환 분)이 유성애(수현 분)에게 새로운 제안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첩보전 이후 함께 손을 잡기로 한 강기탄은 유성애를 만나 의미심장한 제안을 건넸다. 도광우(진태현 분)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건달의 사무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했다는 것을 밝힌 강기탄은 유성애에게 무언가를 부탁하려고 했다.

이를 들은 유성애는 강기탄의 정체를 재차 궁금해 했다. “관심 갖지말라”며 일침한 강기탄은 “주방보조든 웨이터든 좋으니 도광우의 비자금을 관리하는 건달이 운영하는 비밀클럽 취업 좀 시켜달라”고 부탁했다.

이미 유성애가 잠입해 있었기 때문에 그녀에게 부탁한 것. 유성애는 “나도 겨우 들어갔다”고 거절했고 강기탄은 “그러면 동업 끝이다”라며 “난 몰래카메라도 설치했는데 내가 너보다 더 유리할 걸”이라며 유성애의 관심을 끌려고 했다.

이후 유성애는 자신이 소속해 있는 국정원에 전화를 걸어 강기탄을 도와주려는 모습을 보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