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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영웅 사랑해요" 브루클린, 父 데이비드 베컴 생일축하 인증샷

입력 2016-05-02 18:3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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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브루클린 베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의 생일을 축하했다.

브루클린은 5월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버지 생일 축하해요. 아버지를 둔 저는 행운아랍니다. 제 삶의 영웅이에요. 사랑합니다"는 글과 함께 아버지와 찍은 인증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부자는 목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울타리에 나란히 앉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다. 보기만 해도 훈훈한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를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은퇴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이날 만 41세 생일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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