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생활의 달인’ 일식의 달인 박만수 달인의 비법이 공개됐다.
5월2일 오후 방송된 SBS 시사교양 프로그램 ‘생활의 달인’에서 일식의 달인으로 꼽힌 박만수 달인의 모습이 그려졌다.
부산에서 남다른 일식 코스요리를 선보이고 있다는 박만수 달인은 독특한 메뉴와 제조방법으로 손님들의 입맛을 자극하고 있었다.
박만수 달인이 만드는 초밥은 밥부터가 달랐다. 쌀 대신 삶은 달걀의 노른자를 이용해 초밥을 만드는가 하면 이를 보기 좋게 말아 부드러운 초밥을 만들어 냈다.
또한 박만수 달인은 닭 육수로 밥을 지어 부드러운 식감의 초밥을 만들어, 심지어 일본인 손님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았다.
박만수 달인의 능력은 맛뿐만 아니라 시각에도 있었다. 음식 하나하나를 보기 좋게 담아 음식을 맞이하는 손님들의 식욕을 돋우는 능력을 선보여 감탄을 이끌어 냈다.
박만수 달인이 만들어 내는 코스요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그의 손에서 탄생한다. 박만수 달인은 식전음식부터 메인, 디저트까지 모두 완벽하게 다루는 남다른 경영철학을 선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