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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이성경, 미래의 남친으로 '이세오 셰프' 꼽아

입력 2016-05-02 21:5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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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부해' 방송 캡쳐
'냉부해'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여신들의 냉장고'라는 주제로 이루어진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남성들의 워너비 이성경이 이찬오 셰프를 미래의 남친으로 꼽았다.

어린시절 부터 모델 활동을 했던 이성경은 "남자사람 친구는 많다"고 말하며 "이성에 대한 관심이 많지 않았다" 말해 셰프들을 놀라케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이성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힌 이성경에게 MC 김성주는 "여기 셰프들 중 누가 남친으로 하고 싶은가" 물었고 이에 셰프들은 이성경의 대답을 기대했다.

이성경은 셰프들 중 미래의 남친으로 '이찬오 쉐프'를 꼽았다. 이후 의외라는 반응에 대해 "이찬오 셰프와 김새롬의 결혼 생활이 알콜달콩 했다"고 그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한고은은 이러한 이성경의 성격에 "자신과 닮았다" 말하며 이성경에 대한 애정을 나타내 훈훈한 선후배 사이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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