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탤런트 배슬기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5월3일 배슬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으히히히 #양말인형 이쁜아가 입양~! 약 #23년 만에 엄마에게 받아보는 #인형선물 #너무좋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슬기는 동물모양의 인형을 안고서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연분홍빛 니트 티셔츠에 아이보리빛 가디건을 걸친 배슬기는 소녀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게다가 인형까지 주황색이 감도는 산호색으로 배슬기와 잘 어울리는 색상매치를 보이고 있다.
또한 배슬기의 뽀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팬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배슬기, 미소가 너무 예쁘다" "배슬기, 누가 인형인지 모르겠네" "배슬기, 인형이랑 귀여운 점이 닮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5월3일 방송된 KBS 1TV '6시 내고향'에 출연한 배슬기는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군산으로 뭉클한 여행을 떠나 속 깊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모습을 보여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