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스타킹'에 요요신동 박우찬이 출연했다.
3일 방송된 SBS '스타킹'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다양한 재능을 가진 어린이 신동들이 출연한 가운데 가장 먼저 출연한 요요 신동 박우찬 군이 요요를 이용한 다양한 기술을 선보였다.
이날 박우찬 군은 야광요요를 들고 등장해 다양하고 화려한 퍼포먼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분 1초도 눈을 뗄수 없게 만드는 박우찬 군의 빠른 손놀림과 현란한 묘기에 출연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15살 나이의 박우찬 군은 13살부터 요요에 관심을 갖기 시작해 스스로 요요 아카데미를 찾아 공부를 시작했고 현재는 국제 요요 대회에서 우승까지 한 이른바 '요요천재'인 것으로 알려졌다.
강호동의 "어떤 기술이 특기냐"는 질문에 박우찬 군은 "저만의 스피드 콤보를 잘한다"고 대답하고 빠른 손놀림의 기술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우찬 군의 화려한 요요기술을 본 강호동이 요요기술을 흉내내자 그 모습을 본 붐은 "쌈 싸먹는 모습인줄 알았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