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야노시호, 사랑이 엄마는 어디로? 화보서 드러난 톱모델 자태

입력 2016-05-03 11:52:54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야노시호가 명품 몸매를 뽐냈다.

세계적인 톱 모델 야노시호의 란제리 패션화보가 3일 공개됐다. 란제리 브랜드 ‘샹티(CHANTY)’가 매거진 바자(BAZAAR)와 함께한 2016년 S/S 화보다.

샹티 제공
샹티 제공

화보 속 야노시호는 우아한 포즈와 눈빛을 과시하고 있다. 야노시호는 따뜻한 햇살과 여름의 싱그러움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서 화보 콘셉트에 어울리는 다양한 포즈와 감각적인 제스쳐로 로맨틱한 분위기부터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 톱 모델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또한 야노시호는 이번 화보 촬영 현장에서 포즈를 먼저 제안하거나 촬영 후 꼼꼼히 모니터링을 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훈훈한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어나갔다는 후문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