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이♥이상윤 열애 인정, 광희 정우성은 어쩌나

입력 2016-05-03 09: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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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본사 DB
사진=본사 DB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배우 이상윤과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열애를 인정했다. 이같은 소식에 가슴 아픈 축복을 보낼 스타들이 있다. 유이가 그간 만인의 이상형으로 지목돼왔기 때문. 유이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스타들을 살펴봤다.

먼저 MBC '무한도전' 광희가 있다. '무한도전'은 유일한 미혼 멤버인 광희를 위해 지난해 6월 유이와의 소개팅 격인 식사 자리를 마련했다. 당시 광희는 유이에게 "이상형이 너로 바뀌었다"고 고백했고, 유이는 "늘 장난 같았다"고 진지한 대화를 이어갔다.

윤시윤과 김현중도 이상형으로 유이를 지목했다. 세 사람이 같이 출연했던 SBS '맨발의 친구들'에서 윤시윤은 "이효리와 유이 중 이상형은 유이"라며 "이효리는 멋지다"고 말했다. 김현중도 유이의 호감에 "콜"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종영된 MBC '결혼계약'에 같이 출연한 이서진도 '섹션TV 연예통신' 인터뷰에서 "파트너 유이가 이상형에 가깝다"고 언급했다.

정우성도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와 가진 인터뷰에서 유이를 이상형으로 꼽았다. 이에 유이는 익살스러운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3일 오전 유이와 이상윤 양측은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한 모임에서 만나 올 초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해 MAMA 시상식에서 같이 시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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