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지코·자이언티, 두 사람끼리 방송 "어색해"

입력 2016-05-03 20: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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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와 자이언티가 어색해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와 자이언티가 택시를 기다리며 어색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택시
택시

오늘따라 스웨그 넘치는 두 mc. 오만석은 이영자에게 "수액이 넘친다"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힙합 시대 음원 재벌이 출연할 것이라며 기대를 모았다.

이영자는 혹시 지디 아니냐 했고, 오만석은 지디 못지 않게 요즘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두 분이라 소개했다. 먼저 믿고 듣는 뮤지션 지코와 감각적인 보이스의 자이언티가 나온다 밝혔다.

택시를 기다리고 있던 지코와 자이언티는 두 사람이 방송에 나오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어색해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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