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지코, 스케쥴 끝내고 수염 거뭇거뭇 "상남자"

입력 2016-05-03 20:4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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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와 자이언티가 셀프카메라를 찍었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와 자이언티가 셀프카메라를 통해 매력을 발산했다.

'택시'
'택시'

지코와 자이언티가 택시에 탑승했다. 앞서 지코는 블락비 멤버들에게 택시에 탑승한다는 소식을 전했지만 득이 될 것이 없는 발언들에 난감해했고, 자이언티 역시 셀프카메라를 찍으면서 범상치 않은 캐릭터를 발산했다.

그러나 무대 위 자이언티는 장난기는 온데 간데 없이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였고, 지코는 일정을 마친 뒤 집에 도착한 모습을 공개했다. 지코는 수염이 벌써 거뭇거뭇하게 올라왔다며 상남자스러운 모습을 보임과 동시에 팬들에게 굿나잇 인사를 전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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