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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 나현희, "현모양처 꿈 위해 활동 접었다"

입력 2016-05-03 23:4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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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슈가맨
사진 : 슈가맨

[헤럴드POP=김아람 기자]‘슈가맨’에 나현희가 근황을 전했다.

3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은 배우특집 2탄으로 꾸며진 가운데 나현희가 ‘사랑하지 않을 거야’를 부르며 등장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나현희는 CF로 데뷔한 후 가수 이승철과 함께 찍은 박찬욱 감독 작품으로 데뷔했다고 밝혔다. 또한 작품을 하면서 가수 이승철과 듀엣곡을 부르게 됐고 가수로서 활동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나현희는 앨범은 6-7개 되며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했음을 알리며 유희열과 ‘카르맨’ 일부 공연을 공개했다.

활동을 접은 이유에 대해 나현희는 “어릴 때부터 현모양처가 꿈이었기 때문에 결혼과 동시에 유학을 갔다”며 “또한 일을 시작했을 때 아이가 원형 탈모증이 생겨서 육아에 집중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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