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님과함께2' 허경환, 오나미에 "우리집에 어울리는 느낌"

입력 2016-05-03 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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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님과함께2
사진 : 님과함께2

[헤럴드POP=김아람 기자]'님과함께2' 오나미가 허경환의 마음을 움직였다.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에서는 오나미가 통영에 있는 허경환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나미는 허경환의 어머니의 요리를 도우며 어머니에게 다가갔다.

오나미는 허경환의 어머니에게 아버님과 어떻게 대화하는지를 물었고, 허경환의 어머님은 경상도 남자 치고 자상하다며 아버님을 자랑했다.

이에 오나미는 “어머님이 워낙 애교가 있으셔서”라고 전했고 허경환의 어머니는 “한 애교 했는데 아버지가 술을 하도 드셔서 애교가 들어갔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허경환은 “나미가 우리 집에 어울리는 느낌이 들었어요. 어른들에게 참 잘하는 구나.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고, 참 보기 좋았어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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