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택시' 지코, 자연스러운 만남 좋아..이상형 '건강한 글래머'

입력 2016-05-03 21:2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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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지코가 이상형을 밝혔다.

3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지코가 건강한 글래머가 이상형이라 밝혔다.

'택시'
'택시'

노래방 습격을 끝낸 네 사람이 야식을 먹으러 향했다. MC들이 특별히 준비한 야식을 먹고 또 먹는 지코와 자이언티.

오만석은 연애를 하고 싶지는 않은지 물었고, 두 사람 모두 동의했다. 지코는 썸을 탄 적은 있다 말했고, 더 자세히 말해달라는 질문에 지코는 뭔가 수상하다면서 걸려들 듯 하다 빠져나왔다.

지코는 소개 받는 것은 싫다면서 지인을 통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는 것을 좋다 말했고, 건강한 글래머가 이상형이라 밝히자 이영자는 "난데"라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는 당신이 원하는 곳, 듣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곳, 어디라도 달려가는 토크 엔진을 완전 장착해 부르면 언제 어디나 달려가는 도로위에서 펼쳐지는 공감 토크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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