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님과함께2' 윤정수가 후두염에 걸린 김숙을 극진히 간호했다.
3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에서는 윤정수가 후두염에 걸린 김숙을 위해 간극하게 간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후두염에 걸린 김숙을 위해 윤정수는 투덜거리면서도 걱정하며 간호하는 모습을 보였다. 윤정수는 김숙에게 목에 좋은 음식을 차려주고, 과일을 챙겨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윤정수는 김숙의 스케쥴을 모두 체크하며 차질이 없는지를 걱정했고, 김숙이 시를 읽어달라고하자 시를 읽어주고 오르골을 틀어주고 춤을 춰주는 등 김숙의 요구를 모두 들어주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김숙이 츄러스와 죽을 먹고 싶다고 하자 직접 사온 뒤 김숙에게 음식을 떠먹여 주고 갓숙으로 화장을 해 김숙을 기쁘게 했다.
이날 윤정수는 김숙과 함께 이비인후과를 찾았다. 그러나 의사는 감기와 후두염에 걸린 김숙보다 윤정수의 목상태가 100배는 더 좋지 않다고 진단했다.
의사는 윤정수에게 앞으로 심해지면 목소리를 쓰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고 경고하며 목을 조심히 쓸 것을 조언했다.
이에 김숙은 심하게 기침을 하는 윤정수를 업고 병원에서 나오며 “괜찮아. 오빠. 내가 있잖아”라며 윤정수를 위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