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지 기자] '쿡가대표' 두바이 초특급 어벤져스팀의 등장에 출연진들이 입을 다물지 못했다.
27일 방송된 JTBC '쿡가대표'에서는 대한민국 셰프팀이 중동의 진주 두바이를 찾아 두바이 호텔 어벤져스 셰프팀과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쳤다.
이날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강호동, 김성주, 안정환, 그리고 최현석, 오세득, 유현수, 이원일 셰프가 두바이 어벤져스팀과의 만남을 가졌다.
먼저 두바이 어벤져스 팀의 대장이라고 할 수 있는 스티븐 피터 셰프가 등장했다. 스티븐 피터 셰프는 현재 두바이에서 14개의 레스토랑을 총괄하고 있는 스타셰프.
스티븐 피터 셰프는 두바이의 대결 주제인 '소고기와 해산물의 조화'를 발표했고, 최현석 셰프는 한국 팀의 대결 주제인 '두바이의 더위를 이겨낼 차가운 요리'를 발표했다.
이를 들은 스티븐 피터 셰프는 "공교롭게도 지금은 더운 날씨가 아니지만, 두바이는 50도씨까지 올라간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외에도 두바이팀은 인도, 페루, 이탈리아 등의 다국적 셰프들로 이루어져 대결에 재미를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