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멤버들이 살인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멤버들이 살인사건의 용의자를 찾기 위해 나섰다.
멤버들이 조선시대 포도청 이야기를 전했다. 살인사건이 나고, 용의자를 찾기 위해 나선 멤버들.
그러나 잡힌 용의자는 범인이 아니었고, 은비녀에 이어 닭에게 죽은이의 입에 넣었던 밥을 먹여 죽는지 안 죽는지를 알아보는 방법인 반계법을 해보려 했다.
그러나 포졸 형제들은 닭장 앞에서 어쩔 줄을 몰라 쩔쩔맸고, 결국 비명을 지르며 도망쳐 폭소케 했다. 겨우 잡은 닭에게 죽은 이의 입에 물려있는 밥을 먹이는데, 닭이 의외로 밥을 잘 먹었지만 비틀거리다 쓰러져버려 멤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