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국수의신' 천정명, 조재현에 정체 들킬까봐 사진 감췄다

입력 2016-05-04 22: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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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국수의신
사진 : 국수의신

[헤럴드POP=김아람 기자] ‘국수의 신’ 보육원장이 조재현에게 최순석을 안다고 말했다.

4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에서는 보육원장이 조재현(김길도 역)에게 전화를 걸어 최순석을 안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육원장은 조재현에게 최순석을 찾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조재현에게 과거 사진을 보면 알수 있겠는지를 물었다.

이에 조재현은 바로 보육원으로 간다고 했고 보육원장은 “바쁘신데 제가 한번 가죠. 유명하다던 궁락원도 구경할겸”이라고 말하고 전화를 끊었다.

보육원장은 “돈냄새가 나는데”라며 좋아하는 표정을 지었다.

한편, 천정명(무명 역)은 보육원장에 자신의 존재가 알려질까봐 어린 시절 사진을 주머니에 몰래 넣어 감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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