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손지창·나현희 출격 '슈가맨', 시청률은 소폭 하락

입력 2016-05-04 07:56:51
    • 복사완료!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이하 슈가맨)의 시청률이 떨어졌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전국 시청률 3.1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철이와 미애·바나나 걸이 출연했던 방송분이 기록힌 3.911%보다 약 0.8%P 하락한 수치.

이날 '슈가맨'에는 배우특집 2탄으로 1990년대 청춘 스타 나현희와 손지창이 출연해 시청자들을 시간 여행으로 인도했다. 또 쇼맨으로는 각각 배우 이성경과 이이경이 출연해 선배들의 노래를 재해석한 무대를 꾸몄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채널A ‘천개의 비밀 어메이징 스토리’는 2.48%, MBN ‘엄지의 제왕’은 2.57%,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는 2.73%를 각각 기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