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의성' 김선경, 최정원 집에 나타나 "고맙다"

입력 2016-05-06 19:4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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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선경이 나타났다.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김선경이 나타났다.

'마녀의성'
'마녀의성'

최일화(문상국 역)은 이해인(문희재 역)을 찾아가 "내 딸이라고 생각하지 않은 적이 다 한 번도 없다"며 자신의 진심을 전했지만, 이해인은 그만 돌아가 달라면서 더이상의 그런 이야기는 통하지 않는다며 냉정하게 대했다.

이슬비(서향 역)은 최정원(오단별 역)의 집에서 창문 밖으로 누군가가 지나가는 모습에 깜짝 놀랐고, 최정원은 빗자루를 들고 나가자 그곳에는 김선경(서밀래 역)이 앉아 있었다. 이슬비는 김선경에 왜 이제 왔냐며 걱정했고, 김선경은 최정원에게 사정이 있었다며 고맙다 전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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