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힙합의 민족' 문희경 "어차피 아들은 송민호" 파워 래핑

입력 2016-05-06 22: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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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의 민족' 방송 캡쳐
'힙합의 민족' 방송 캡쳐

[헤럴드POP=박선영 기자]6일 방송된 JTBC ' 힙합의 민족에서 히든카드 송민호와 문희경의 콜라보 무대각 선보였다. 센언니 문희경과 '가족'에 대한 주제로 무대를 준비한 송민호는 문희경의 의견에 따라 딸에 대한 디스를 위한 가사를 쓰면서 문희경이 어려워하지는 않을지 걱정을 했지만 우려와 달리 준비한 가사를 완벽히 소화 하며 파워래핑을 선보여 송민호를 놀라케 했다.

첫 만남 부터 둘은 심상치 않았다. 문희경에게 "엄마와 닮았다 엄마라 부르겠다"며 너스레를 떤 송민호와 문희경은 친모자 같은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의 등장부터 관객의 큰 호응을 얻으며 169점을 획득해 단숨에 1위 자리를 잡았다. 히든카드 송민호는 얄미울 만큼 멋진 무대를 선보여 경쟁자들의 근심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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