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은지 "한때 62kg 나간 적도, 20kg 가까이 감량"

입력 2016-05-06 11:07:03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아름 기자]정은지가 필살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7일 KBS 2TV 여행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간식투어-서울편’을 타이틀로 건 빵투어 vs 떡볶이투어의 대결이 방송된다.

KBS 2TV '배틀트립' 제공
KBS 2TV '배틀트립' 제공

이날 국민간식 떡볶이를 주제로, 에이핑크 은지와 보미가 출연했다. 두 사람은 식신 정준하와 김신영을 비롯해 평소 친분이 있던 연예인들의 추천을 받아 엄선된 떡볶이 맛집 투어를 소개했다.

하루 종일 떡볶이를 먹으러 다녔다던 두 사람의 여행기에 MC 이휘재는 “에이핑크 저렇게 잘 먹는데 혹시 통통한 시절이 없었나?”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정은지는 “제가 한 때 62kg이 나갔었다”며 현재 20kg 가까이 감량한 사실을 밝혔다.

두 사람이 현재 몸매를 갖기까지는 고된 관리가 숨어 있었다. 보미는 “체형관리 때문에 마음대로 먹지 못했다. 연습생 때는 심지어 팥빙수를 먹을 때 얼음에 우유만 넣고 먹어야했다”고 고백했고 은지 역시 “팥빙수지만 팥과 연유는 먹을 수 없었다”며 현재 몸매가 인내를 견디고 만들어진 것임을 공개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