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동현이 부싯돌로 불을 키웠다.
4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에서 김동현이 부싯질로 불을 피워냈다.
호박을 딴 김동현은 호박죽을 해먹으면 되겠다며 반가워했지만, 유상무는 불이 안 붙는다며 김동현에게 sos를 요청했다.
그렇게 계속된 김동현의 부싯질은 결국 불을 살려냈고, 다 된 불씨에 입김을 살살 피워 불을 피울 수 있었다.
이제는 장작을 팰 차례, 김동현은 뭔가 좀 그런 동작으로 의아함을 자아냈고, 유상무는 희한하게 얇은 장작을 보면서 웃음을 터트렸다. 유상무는 노비 전문으로 장작을 완벽하게 팼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렛츠고 시간탐험대 3’는 영혼까지 탈탈 털리는 선조들의 고된 삶 속에서 온몸으로 느껴지는 조상들의 지혜와 현대의 혜택까지, 있는 그대로의 옛 삶을 사는 생고생(生古生)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