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억' 이성민, 생방송 대형사고..여회현 자수소식 겹쳐

입력 2016-05-06 21:3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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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성민이 생방송 중 사건의 진실을 밝혔다.

6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이성민이 생방송 중 사건의 진실을 밝히며, 여회현이 자수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기억'
'기억'

이성민(박태석 역)이 생방송 중 자신의 알츠하이머 병에 대해 밝혔다.

이기우(신영진 역) 역시 이 소식을 접해 들었고, 이성민은 사무실 사람들에게 별일 없었냐 물으면서 자신을 찾는 전화가 있으면 적당히 둘러대고 부르지 말라며 방으로 향했다.

준호(정진 역)는 이성민의 대형사고 때문에 다시 사건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말했고, 그때 마침 여회현(이승호 역)으로부터 자수를 했다는 소식을 전해듣게 되고 크게 놀랐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금, 토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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