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성멤버들이 당황스러워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여성멤버들이 카누를 타고 생존지를 찾아야 한다는 말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여성멤버들이 정글을 향해 가는데, 비가 내리는데 점점 거세지기 시작했다. 최윤영은 자신의 얼굴로 날아드는 빗물에 말을 하는 김병만을 못 보겠다며 난감해했다.
그런데 그때 배가 출렁이기 시작했고, 김병만은 갑자기 일어나 가기 시작했다. 김지민은 5년의 여유인 것 같다 말했고, 김병만은 하체운동 중이라면서 여유만만함을 보였다. 그렇게 거친 바다를 지나 강으로 진입한 멤버들은 묵묵히 배에서 내렸지만, 카누를 타고 스스로 생존지를 찾아야 한다는 제작진의 말에 당황스러워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