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동네스타' 허대위, 어머니 생각하며 눈물 '효도하겠다'

입력 2016-05-04 21:2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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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KBS2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사진 : KBS2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헤럴드POP=김은지 기자]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 허대위가 눈물을 흘렸다.

4일 방송된 KBS 2TV '동네스타 전국방송 내보내기'에서는 세종특별자치시로 찾아간 이수근, 리지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수근과 리지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동네스타를 찾기위해 세종시 고속 터미널을 찾았다.

이수근과 리지는 결혼식에 간다는 세자매와 그의 어머니를 만났다. 특히 둘째딸은 숨겨놓은 끼를 대방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이수근이 "혹시 직업이 뭐냐?"라고 물었고, 이에 둘째딸은 "요즘 태양의후예가 난리인데, 저는 허대위다"라며 군인임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수근이 "군대갈때 어머니가 걱정하지 않으셨냐?"라고 물었고, 이에 딸은 "오히려 어머니가 가시라고 했다"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세자매는 아버지가 없는 상황에서 올바르게 자라 더욱 감동을 자아냈다. 어머니는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일찍 돌아가셨다. 하늘에서 지켜주고 있는것 같다"라고 고마움을 전했고, 둘째딸은 어머니에게 "항상 미안하고 감사하고. 그래서 더 효도하고 싶다"라고 진심을 전해 시청자들을 감동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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