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스테파니, 신곡 'Tomorrow'로 '발라드 퀸'에 도전장

입력 2016-05-06 17:5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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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KBS '뮤직뱅크'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가수 스테파니가 감성적인 팝 발라드 ‘Tomorrow’로 대중 앞에 섰다.

지난해 10월 발매된 미니 앨범 ‘Top Secret’으로 활동한 이후 7개월 만에 컴백한 스테파니는 그동안 강렬한 춤과 퍼포먼스로 대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던 것과는 달리 이번 앨범에서는 그녀의 독특한 음색과 진한 감성이 담긴 곡으로 활동한다.

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스테파니의 감성 돋는 매력적인 보이스는 대중들의 귀를 사로잡았다.

‘Tomorrow’는 사랑하는 사람을 그리며 기다리는 내용의 발라드 곡으로 동방신기, 틴탑, 김재중 등과의 호흡을 맞춰왔던 작곡가 '진짜사나이'가 프로듀싱을 담당했다.

그동안의 ‘댄싱 퀸’이미지를 벗고 진정한 ‘발라드 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그녀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정은지, VIXX, 유성은(Duet.키썸), 에이프릴, 라데, 베리굿, MIXX, 트와이스, 러블리즈. 크러쉬, 업텐션, 스테파니, 오마이걸, 세븐틴, 라붐, NCT U, 우주소녀, 데프콘, Boys Republic(소년공화국), 전영도(feat. 제니 of 가비엔제이)가 출연했다.

KBS 2TV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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