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의 솔로 앨범 티저 사진이 더 공개됐다.
7일 티파니 공식 홈페이지에는 오는 11일 발매되는 첫 번째 솔로 앨범 ‘I Just Wanna Dance’ 티저 사진이 여러 장 게재됐다. 사진 속 티파니는 꽃과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유의 밝은 눈웃음은 물론 여성스러운 분위기 역시 돋보인다.
소녀시대 멤버 중 태연에 이어 두 번째로 솔로 앨범을 발표하게 된 티파니는 그간 태티서 유닛 활동과 ‘나 혼자서’, ‘Only One’ 등 다수의 드라마 OST 참여를 통해 가창력을 발산했다.
데뷔 9년만에 내놓는 첫 솔로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팬들과 대중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비롯한 여섯 트랙이 수록된다. 티파니만의 음악적 감성과 다채로운 음악 스타일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티파니는 10일 서울 삼성동 SMTOWN 코엑스 아티움에서 쇼케이스를 개최, 솔로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