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굿미블' 김강우, 남이사에 협박당해 '100억입금' 요구

입력 2016-05-05 22: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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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김강우가 혈안이었다.

5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에서 김강우가 남이사를 찾기 위해 혈안이었고, 남이사는 김강우를 협박했다.

'굿미블'
'굿미블'

남이사를 찾기 위해 혈안인 김강우(민선재 역)와 이진욱(차지원 역), 문채원(김스완 역).

남이사는 김강우에게 전화해 "내가 드린 질문에 답이 아닌 것 같다"며 김강우를 협박하기 시작했고 "내 손에 당신들 비밀이 있어, 큰 소리 칠 입장이 아닌데. 내일까지 100억 입금해"라며 더 늦어진다면 이진욱이 자신의 아버지와 만나게 될 거라 말했다.

김강우는 남이사가 내일까지 분명 항구로 들어올 거라면서 남이사 주변에 항구쪽 사람과 닿는 이가 있는지 샅샅이 뒤져보라 말했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은 황미나 작가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한 남자의 강렬한 복수극에 감성 멜로를 더한 드라마로 매주 수, 목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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