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기억' 이성민, 전노민에 아버지 될 기회 '마지막 충고'

입력 2016-05-07 20: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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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이성민이 전노민에 충고했다.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기억’에서 이성민이 전노민에 마지막으로 충고했다.

기억
기억

이성민(박태석 역)과 전노민(이찬무 역)이 마주쳤다.

이성민은 전노민에 "이젠 아버지 맞지? 아직 늦지 않았어. 이제라도 승호를 위해서 아버지로 할 수 있는 일을 해. 부탁이야"라 말했고, 엘리베이터 문을 놓음과 동시에 문이 닫혔다.

형사는 전노민에게 자신의 선에서 해결해보려 했다며 다급해했고, 전노민은 기자들은 어떻게 된거냐 물었다. 형사는 죽치고 있는 인터넷 기자가 있다 말했고, 전노민은 아들 여회현(이승호 역)을 보러 향했다.

한편, tvN 금토드라마 ‘기억’은 알츠하이머를 선고받은 로펌 변호사 박태석이 남은 인생을 걸고 펼치는 마지막 변론기이자,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 다음주부터 '디어 마이 프렌즈'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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