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5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한 정은지가 온라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컬투쇼’에서 정은지는 “원래 꿈이 연예인은 아니었다. 그냥 가수가 되고 싶었다” 밝혔다. 이에 김태균이 정은지의 연기 비결에 대해 물었고, 정은지는 "연기를 배우지는 않았다. tvN '응답하라 1997'에서 연기를 처음 배웠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정은지는 최근 발매한 솔로 앨범에 대해 “봄에 잘 어울리는 포크송이다. 아버지를 향한 사랑이 담긴 노래라서 가정의 달에도 어울린다.”라고 소개했다.
정은지의 첫 번째 솔로 앨범 '드림(Dream)'에 수록된 타이틀곡 ‘하늘바라기’는 작곡가 ‘이단옆차기’와 정은지가 함께 만든 곡으로 어린 시절 아빠와의 추억을 담은 자전적 이야기가 담겨 있다. 음원 발표와 동시에 8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를 석권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