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엄마가뭐길래' 조혜련, 아들 우주 김밥모양에 황당.."누나는 좋아할걸"

입력 2016-05-06 00:13:24
    • 복사완료!

[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우주가 4차원 김밥을 만들었다.

5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에서 우주가 누나 윤아를 위한 김밥을 마는데 독특한 모양으로 만들어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엄마가뭐길래'
'엄마가뭐길래'

조혜련과 아들 우주가 김밥을 싸기 시작했다. 딸 윤아가 고등학교 기숙사 생활을 하기 때문에 한 번 찾아가보기 위해 김밥을 만드는 거였는데, 우주의 이해하기 힘든 김밥 모양에 조혜련이 당황스러워했고, 우주는 "누나가 특이한 걸 좋아해서 이걸 보면 좋아해줄거야"라며 자신만만해했다.

우주는 자신의 독특한 김밥에 누나가 좋아하는 반응을 보일거라 말했고, 이내 가족 상봉을 앞두고 조혜련과 우주가 딸 윤아를 향해 가기 시작했다.

한편,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엄마가 뭐길래'는 색(色)이 분명한 세 명의 엄마와 사춘기 자녀들의 일상을 통해 두 세대의 속내를 들여다보고 진짜 모성은 무엇이고, 화해의 방법은 무엇인지를 알아가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