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나혼자산다’에 김반장의 집이 공개됐다.
6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김반장이 출연한 가운데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김반장의 집이 공개됐다.
이날 김반장은 76개 계단을 올라가 북한산 끝자락에 위치한 집으로 향했다. 김반장의 집은 전원일기에서 나올법한 정감이 있는 집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반장은 자신의 집에 대해 “산이 가까워서 공기가 좋고 마당이 있어서 음악이 잘 나올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그러나 온수가 안돼서 불편한 점도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