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여성 멤버들의 100시간 생존도전기가 시작됐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여성 멤버들의 100시간 생존도전기가 시작됐다.
파푸아뉴기니의 정글에서 100시간 동안 생존하라는 제작진의 말이 전해지고, 첫 24시간 동안 포기할 수 있는 기회 또한 준다 말했다.
이에 멤버들은 과연 포기할 사람들이 나타날까 의아해했고, 강남은 중간에 포기한 사람이 있는지 물었다. 김광규, 광희, 정준까지 몸이 아파서 포기한 것이지 스스로 포기한 사람들은 아니었고, 5명 중에서 생존력이 가장 약해보이는 사람으로는 김지민이 뽑혔지만, 김지민은 그마저도 웃음으로 승화시켜 폭소케 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