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가수 스테파니의 근황이 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5월6일 스테파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개콘 박소영이, 그리고 현정 씨 '뮤직뱅크'에 응원 와줬다.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개그우먼 박소영, 현정과 돈독한 모습으로 친분을 과시하고 있다. 방금 무대에서 내려온 스테파니는 짙은 화장을 한 상태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느 박소영과 현정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세 사람 모두 개성 강한 스타일과 미모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와 더불어 컴백을 알리며 '뮤직뱅크'에 출연한 스테파니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한 박소영, 현정의 스테파니와의 관계가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스테파니, 립스틱 정말 센 언니다" "박소영, 작은 얼굴 제대로 인증" "현정, 여기에서도 귀엽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6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스테파니는 신곡 '투모로우'를 불러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