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 ‘히트메이커’ 정진운이 루프 클라이밍에 도전했다.
5월6일 오후 첫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히트메이커’에서 독일 뮌헨에 도착한 강인, 정준영, 정진운, 이철우가 루프 클라이밍과 집라인에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독일 뮌헨에 도착해 올림픽경기장으로 향했다. 그 곳엔 독인 젊은이들에게 인기있다는 루프 클라이밍과 집라인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뮌헨에 도착했다는 사실에 한 층 흥이 돋은 멤버들에게 제작진들은 “루프 클라이밍과 집라인을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멤버들의 얼굴은 사색이 되고 말았다.
특히 정진운은 유독 두려움을 표하며 “이거 못한다”라고 연신 말하며 겁을 냈다. 그러나 모든 멤버들이 피할 수 없는 활동이었기에 결국 멤버들은 순서를 정하기로 했다.
정진운이 한 눈을 파는 사이에 강인은 다른 멤버들과 짜고 보자기를 내기로 한 뒤 정준영이 “다른 거 내는 사람이 지는 것”이라며 가위바위보 게임을 제안했다.
결국 정진운이 가장 처음 도전하는 것으로 순서가 정해졌다. 결과를 본 정진운은 절규하면서 이를 어쩔 수 없이 순순히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