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마녀의성' 최정원, 이해인에 조언 "과거에서 벗어나 네 삶 살아"

입력 2016-05-06 19:3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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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정원이 이해인을 찾아갔다.

6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에서 최정원이 이해인을 찾아가 정말 소송을 걸거냐 물으면서 이해인이 과거를 벗어나 앞으로의 삶을 제대로 살길 바랐다.

'마녀의성'
'마녀의성'

이해인(문희재 역)을 찾아간 최정원(오단별 역)은 두통을 앓는 이해인을 걱정했지만, 이해인은 그만 나가달라 했다.

최정원은 이해인에게 과거에서 벗어나 자신의 삶을 찾길 바랐고, 이해인은 "용건이 뭔지 제대로 얘기해요"라 말했다.

최정원은 소송을 안 할거냐 물었지만, 이해인은 그만 나가달라며 최정원의 말을 묵살했다. 최정원은 그런 이해인이 걱정된다는 듯 안쓰러운 얼굴로 바라봤고, 혼자 상념에 젖기도 했다.

한편, SBS 일일드라마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요일~금요일 오후 7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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