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법' 소진, 30대 아이돌답지 않은 '귀여움'

입력 2016-05-06 22:4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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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소진이 귀여움을 과시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소진이 30대 아이돌답지 않은 귀여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집을 짓기 위해 김병만과 강남이 틀을 만들고, 여자 멤버 셋이 나뭇잎을 따왔다.

김지민과 소진은 주변을 탐색중이었고, 흐린 하늘과 울창한 숲까지 한치 앞을 보기가 어려운 듯 했다.

소진은 사람들을 굶길 수는 없다면서 바나나라도 하나 있어주길 바랐다. 바나나는 병만족의 허기를 달래준 소중한 식재료로 그때 마침 김지민은 작은 버섯과 열매를 발견했지만 모두 식용불가였다.

김지민은 큰 나무를 보며 "콘 아니예요?"라 물었고 소진은 30대 아이돌답지 않은 귀여움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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