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정법' 최윤영, 예능 첫출연 맞아? 라면수프 모자이크까지

입력 2016-05-06 22: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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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최윤영이 라면수프를 숨겨왔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최윤영이 라면수프를 숨겨왔다.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여자특집에 멤버들이 먼저 자신들의 생존도구를 꺼내들었다. 그런데 제작진은 '불순물'을 들여왔다는 첩보가 있다 말했고, 최윤영은 안절부절해하면서 결국 라면수프를 꺼냈다.

최윤영은 뒤진다는 말에 그만 라면수프를 내놓은 것. 강남은 귀엽다면서 방송 출연에 라면 상표를 가려온 것을 가리켰고, 최윤영은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인데도 불구하고 모자이크에 대해 알아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김병만은 자꾸만 뭔가 숨기는 김지민을 의심했고, 김지민이 "생리대"라 말하자 김병만은 부끄러워하면서도 이내 불을 피울 때 쓸 수도 있다며 반가워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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