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인기가요' 에서는 정은지와 에디킴과 함께 1위 후보에 오른 트와이스가 SBS에서 최초로 1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차지했다. 5월 8일 어버이날인 오늘 방송된 SBS '인기가요' 제 862회에서는 1위후보로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에디킴의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그리고 트와이스의 CEER UP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1위 후보로 오른 세 팀의 경쟁을 치열했다. 우열을 가릴 수 없는 경쟁을 펼치던 세 팀이었지만 마지막에 트와이스가 만표가 넘는 높은 격차롤 두고 치고 올라 1위를 차지하게 된 것.
이에 대해 트와이스 멤버들은 “오늘 어버이날인데 부모님에게 이런 행복한 순간을 선물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다”면서 “우리 팬들 너무 감사하고 함께 애써주신 소속사 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눈물을 참지 못하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 862회에서는 정은지, TWICE, 악동뮤지션, VIXX, 이하이, 러블리즈, 라붐, 세븐틴, NCT U, 우주소녀, 오마이걸, Crush, April, HISTORY, 베리굿, 민트, MIXX, 코코소리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으며, 잭슨, 육성재이 진행하는 SBS 인기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는 매주 일요일 오후 15:30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