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빅스, 대세 한류돌 입증

입력 2016-05-07 18:3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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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는 빅스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문희준은 빅스에게 "그동안에 무슨 일었냐. 외국 물 먹은 듯한 느낌이 든다"라고 말하며 너스레를 떨며 빅스의 근황에 대해 물었다.

이에 빅스는 "일본에서 콘서트 투어를 하고 있고, 중국에서 시상식과 방송도 하고 있다" 고 말하며 대세 한류돌임을 입증했다.

이날 빅스는 신곡 다이너마이트를 소개하며 춤을 선보여 출연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대한민국 최강 보컬리스트들의 본격 노래 대격돌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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