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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 최송현, 스쿠버다이빙 자격증만 26개..정법 도전!

입력 2016-05-06 22: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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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장민경 기자] 다섯 여자들이 정글에 합류했다.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에서 다섯 여자들 최송현, 김지민, 소진, 최윤영, 오하영이 정글에서의 도전을 시작했다.

정글의 법칙
정글의 법칙

여자들의 정글 생존기가 파푸아뉴기니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다.

겁없이 도전장을 내면 다섯 여자들. 최송현은 스쿠버 다이빙 자격증만 26개를 펼치며 현직 스쿠버 강사임을 밝혔다. 또한 공대 나온 여자 걸스데이 소진과 신이 내린 손재주를 가진 맥가이버 김지민, 최윤영, 오하영이 합류하게 됐다.

그러나 김병만은 파푸아에 대해 음습함과 흙탕물을 느꼈다면서 정말 힘들었었다며 그때 기억은 오로지 "빨리 집에 가고 싶다"였다고 밝혔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파푸아뉴기니’편은 최초의 여자 특집으로 5인의 여자들이 펼치는 파푸아뉴기니 100시간 생존기를 그리며 매주 금요일 저녁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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