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그래, 그런거야' 왕지혜, 수경-수영모 풀착장에도 굴욕無

입력 2016-05-07 1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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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삼화네트웍스
사진=삼화네트웍스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9등신 배우 왕지혜가 굴욕 없는 시선강탈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다. SBS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극본 김수현/연출 손정현)에서 홍유리(왕지혜 분)는 부잣집 철부지 외동딸에서 대가족 맏며느리가 된 인물이다. 미워하려야 미워할 수 없는 톡톡 튀는 애교만점 며느리로 활약하며 극에 재미와 생기를 불어넣고 있다. 이런 가운데 왕지혜가 색다른 매력을 발산한 현장이 포착됐다. 수영장에서 완벽한 미모와 몸매를 뽐낸 것. 왕지혜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늘씬하고 군더더기 없는 몸매가 어우러져 ‘워너비 수영복 자태’를 완성,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들썩이게 한다. 촬영 현장에서 왕지혜는 현장 분위기를 환하게 전환시키고, 간단한 스트레칭을 하고, 미리 외워온 대사를 되뇌는 등 완성도 높은 장면을 표현하기 위해 박차를 가했다. 수준급 수영 실력을 발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수영으로 인한 극도의 체력 소모와 오후 11시부터 자정을 넘긴 시간까지 계속된 긴 촬영에서도 유쾌하고 적극적으로 임하며 현장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는 전언.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이번 25회에서는 왕지혜에게 예상치 못한 일들이 닥치면서 왕지혜를 포함한 ‘그래, 대가족’이 혼란에 빠질 예정”이라며 “과연 왕지혜에게 어떤 일들이 일어나게 될 것인지 그로 인해 어떤 파장이 일어나게 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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