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아람 기자] ‘듀엣가요제’ 윤하와 김태형이 ‘서른즈음에’를 열창했다.
6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 전효성, 비투비 육성재, 윤하, 조PD가 출연한 가운데 윤하와 김태형이 ‘서른즈음에’를 열창했다.
이날 김태형은 과거 윤하의 팬이어서 윤하가 출연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함께 했음을 언급하며 인연을 밝혔다.
이어 윤하와 김태형은 ‘서른즈음에’를 애절함 음색으로 소화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에 총 375점을 받아 전효성 팀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