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후의 명곡' 빅스 '라비' 말실수에 폭소

입력 2016-05-07 18: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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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KBS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헤럴드POP=김지아 기자]7일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에서는 작사가 강은경 편이 방송된 가운데 대세 아이돌 빅스가 출연해 그간의 근황을 전했다.

빅스의 멤버 '라비'는 "2년 전에 '불후의 명곡' 스케줄이 잡혔을 때는 할 게 이거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순간 분위기가 경직됐지만 MC 문희준은 "아니, 그게 무슨 말이냐"라고 말하며 재치있게 받아치며 발끈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리더 '엔'은 “그 때는 정말 굶주린 상태였다. 노래를 할 수 있는 곳이 없어 감사한 프로그램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라비는 "지금도 감사하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설의 가수와 후배 가수의 세대 공감 프로그램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는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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